5일차 : 배고프다. 얼른 세나두 광장 ㄱㄱ 좀 쉬고 나니 배가 고프네. 세나두 광장도 보고, 배도 채우기 위해 우리는 떠났다. 한 100미터도 안걸은거 같다. 광장 완전 가까움 짜잔~!!! 마카오의 상징 세나도 광장입니다. 여의도 광장 생각하면 안된다. 마카오는 모든게 생각보다 더 작다. :) 다들 인증샷 찍느라 바쁜데 우리도 질 수 없지!! 건물들이 영화속에 나오는 것처럼 진짜 알록달록 예쁘게 만들어놨는데 그 안에 웃기게 최신 브랜드들이 다 들어서 있다. 골목 한켠에는 로컬 시장도 보이고... 마지막날 오후라 제대로 구경을 못한게 아쉽다. 다 내 탓이여..ㅠ.ㅜ 광장 한 쪽 옆에 완탕면 맛집 윙치케이가 있다. 보통 이런 관광지 한복판에 존재하는 맛집이라면 거품이 끼기 마련인데, 여긴... 싸고 맛있다..